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언택트 교육 선도 위한 국민 참여형 이러닝 콘텐츠 북토크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 공개

사회복지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와 MZ세대 사회복지사가 함께하는 사회복지 북토크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

2021-12-08 13:28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사회복지 북토크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 이러닝 콘텐츠를 공개했다

청주--(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8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이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이러닝 콘텐츠인 사회복지 북토크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를 보건복지배움인에서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는 사회복지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패널이 함께 현대사회의 인권, 불평등, 돌봄과 복지제도 등을 토론하는 국민 참여형 이러닝(e-learning) 콘텐츠다.

인력개발원은 국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고, 점검하는 이러닝’을 만들기 위해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할 MZ세대의 사회복지사 패널을 모집하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번 북토크 콘텐츠는 총 4개로 구성됐다. △사람을 옹호하라(류은숙 활동가, 인권연구소 창) △이번 생의 복지국가(구인회 교수, 서울대학교)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착각(이태인 연구원, 샘교육복지연구소) △사회복지, 평생 할 수 있을까(남일성 교수, 성공회대학교)의 순서로 이어진다.

북토크에 참여한 조형준 패널은 “MZ세대와 함께 소통하며 멀게만 느껴졌던 사회복지를 밀접하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허선 인력개발원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러닝 교육을 제작하기 위해 국민 참여형 이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양질의 이러닝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보건복지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사회복지 분야의 진솔한 고민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언젠가, 충만한 사회복지’ 학습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12월 12일까지 보건복지배움인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8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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