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프로젝트, 한 지역을 여행하듯 읽어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VACAY’ 창간호 서울 편 출간

2021-11-18 14:09 출처: 노마드프로젝트

VACAY 창간호 서울 편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8일 -- 노마드프로젝트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VACAY’ 창간호 서울 편이 11월 15일 출간됐다고 18일 밝혔다.

VACAY는 매 호 한 지역을 선정해 해당 지역의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는 계간지로 첫 호는 서울을 다룬다. 익숙한 도시 ‘서울’을 VACAY만의 시각으로 분석해 화보와 글로 균형 있게 담았다. ‘가이드북’ 형태의 장소 소개가 아닌, 각 주제와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스토리를 다루는 것이 VACAY의 콘셉트다. 이를 위해 Dive in, Walk in, Look in, Rest in 네 개의 파트로 나누어 자연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Dive in은 일상을 떠나 그 지역으로 들어가 보는 경험으로, 낯선 풍경,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사진을 통해 여행의 설렘을 전달한다. Walk in은 새로운 곳에 걸어 들어가 보는 경험으로 공간, 문화, 액티비티 정보를 담고 있다. Look in은 그 지역의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현지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삶에 어떤 역사적/문화적 맥락이 존재하는지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Rest in은 조용히 쉬면서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의 본질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만들어진 구성을 통해 한 지역을 여행하듯 읽어보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김가람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는 “여행을 통해 다양한 삶들을 존중할 수 있게 되고, 그 존중이 자신에게도 이어진다”며 “VACAY의 창간이 이런 경험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행의 가치에 대한 김가람 PD의 생각을 담은 메시지 전문은 VACAY 서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며, 서울 편에는 ‘서울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지금 서울의 밤과 음악이 있는 세 곳의 레코드바’ 영상이 포함돼 있다.

서울 편으로 첫선을 보인 VACAY는 다음 호부터 해외 지역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현지 공동 기획 및 취재, 현지인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한 시각을 제시한다는 것이 VACAY의 목표다. 2호로 예정된 캘리포니아 편은 2022년 2월 출간된다.

VACAY 창간호 서울 편은 주요 대형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노마드프로젝트(Nomad Project) 개요

노마드프로젝트(Nomad Project)는 나와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각자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 회사다. 첫 번째 프로젝트 VACAY는 여행이 우리 삶에 주는 가치에 공감해 더 많은 사람이 더 자주 이런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비전에서 시작됐다. 더 큰 세상을 보고 나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여행의 본질적 가치라고 생각하며, 여행을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이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vacay from home의 모토 아래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한다. 분기별로 한 지역을 깊이 있게 통찰한 매거진을 출판하며, 2022년 1월 앱 출시를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항해를 상징하는 돛을 형상화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나의 참모습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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