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서울 사무소 개소로 아시아 시장 진출

2020-10-21 19:10 출처: Bridge Investment Group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21일 -- 브리지 인베스트먼트 그룹(Bridge Investment Group, 이하 브리지)이 아시아 투자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20일 발표했다.

브리지는 올 초 이승환 매니징 디렉터를 영입해 아시아 자본 조달을 총괄토록 했다. 이대표는 브리지 합류 전 한국투자공사(KIC)에 10년 이상 몸담았으며 최근까지 부최고투자책임자와 수석매니징디렉터를 지냈다.

이와 관련, 로버트 모스(Robert Morse) 브리지 회장은 “수년간 아시아 투자자 기반을 개발한 끝에 역내 거점을 설립해 현 투자자와 아시아 기반의 유망 투자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브리지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투자 상품은 미국 투자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아시아 일부 지역에 유망한 기회가 존재하며 현지 거점을 통해 이 같은 기회를 평가하고 현실화할 최적의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대표를 브리지 팀의 일원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그가 브리지의 플랫폼과 팀에 오랜 경험과 풍부한 지식,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브리지의 자본시장 팀 전체가 그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 인베스트먼트 그룹(Bridge Investment Group) 개요

브리지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비상장 회사로 22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브리지는 4100여명[*]의 임직원과 전국 규모의 운영 플랫폼을 선별된 미국 부동산 분야에 중점을 둔 투자 전문가 팀과 결합하고 있다. 브리지는 다가구 주택, 사무실, 노인 주택, 저가 주택, 기회 지역, 부채 전략 등 미국 부동산 수직 부문이 시장 수익률 이상의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여기고 있다.

[*] 총직원 수 4100명에는 브리지 시니어 리빙(Bridge Senior Living, LLC)이 관리하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전문 고용주 조직의 직원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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