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스 겔러 루드먼 앤 다우드 LLP, 인포시스 투자자들을 대신하는 증권법 집단소송에 대한 업데이트 발표

대표 원고 및 변호인으로 선임
2020년 3월 27일까지 수정 고소장 제출 예정

2020-02-07 11:01 출처: Robbins Geller Rudman & Dowd LLP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07일 -- 로빈스 겔러 루드먼 앤 다우드(Robbins Geller Rudman & Dowd LLP, 이하 ‘로빈스 겔러’)가 1934년 증권거래법에 근거하여 2018년 7월 7일에서 2019년 10월 20일 사이(‘집단소송 기간’) 인포시스(Infosys Ltd.)(뉴욕증권거래소: INFY) 주식을 매입한 주주들을 대신하여 제기한 집단소송 건에서 원고들에 대한 대표 원고 겸 대표 변호인으로 선임되었다.

미연방 뉴욕 동부 지방법원에 제기된 원고들의 소장에 따르면 집단소송 기간 중에 피고들이 인포시스의 사업 및 재무 실적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불리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표 변호인은 2020년 3월 27일 수정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추가로 언급하고자 하는 사항이 있거나 통보에 대한 질문과 피해자로서 권리 또는 이해관계에 대해 질문이 있을 경우 로빈스 겔러 로펌의 스티븐 파이틀러(Steven J. Peitler)에게 631/367-7100 또는 SPeitler@rgrdlaw.com으로 연락을 하면 된다.

미국 내 9개 도시에 사무소를 두고 200명이 넘는 변호사들을 고용하고 있는 로빈스 겔러는 미국과 해외의 기관투자자들을 대표하여 승소의 경우에 한하여 수임료를 받는 방식으로 증권법 및 기업법 소송을 맡고 있다. 이 로펌은 다수의 대형 증권법 관련 집단소송에서 승소를 한 바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로펌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rgrdlaw.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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